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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유민성의 Korea Voice Dream Factory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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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SK는 정말 강하다. 삼성도 내년에는 더욱 더 강해지기를.....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Tue, 18 Nov 2008 13:46:30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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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유민성의 Korea Voice Dream Factory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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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SK는 정말 강하다. 삼성도 내년에는 더욱 더 강해지기를.....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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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이것이 수진님이다~!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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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<embed src="http://flvs.daum.net/flvPlayer.swf?vid=afewnwAM2NI$" width="502" height="399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allowscriptaccess="always" allowfullscreen="true" bgcolor="#000000"><br><br><br>제가 이래서 강수진님을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. 이 분의 개그 센스는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한다니까요.<br>물론 대본과 편집이 재밌기도 했지만 수진님이 적절하게 웃음 코드를 찔러주니까 더 재미있네요^^<br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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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한국 성우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8 Nov 2008 11:01:0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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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장원삼의 삼성행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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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img alt="" src="http://imgnews.naver.com/image/109/2008/11/14/200811141144391101_1.jpg"><br><br>FA 영입은 없다더니 훨씬 더 충격적인 영입이 이루어졌네요.<br>요즘에는 정말로 보기 힘든 현금 꼴아박기 트레이드라니......^^;; (박성훈은 그저 덤일 뿐) <br>이혜천이나 김수경으로도 감지덕지일 정도로 선발진이 막장이었는데 진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. 아침에 네이버에서 보고 정말 놀랐거든요.<br><br>솔까말 30억으로 장원삼을 데려왔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가 않습니다. 병역 특례, 그리고 젊고&nbsp;두 자리 승수를 기본으로 찍어주고 거기다 좌완에다가 투구폼도 부상 위험이 적은 편이고 꾸준하고 성실한데다 방어율 좋고 이닝까지 많이 먹어주는 투수를 30억에? 뒷돈이 안 들어갔다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한게 아닐찌.......;;<br><br>1선발이야 경북고 출신에 삼성 프랜차이즈인 배영수가 하겠지만 2선발은 충분하고도 남죠. 용병을 누굴 뽑느냐에 따라서 3선발로 갈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삼성은 향후 7년 정도를 책임져줄 투수를 손에 넣었네요.<br><br>어차피 써도 욕먹고 안 써도 돈성 소리 들을 바에야 이렇게 제대로 쓰는게 낫죠. 예전에 현대가 쌍방울 상대로 하던 걸 따라하는 것 같아서 사실 저도 개운치는 않습니다만 어차피 '프로' 야군데.......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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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따끈한 녹차 한 잔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4 Nov 2008 04:00:0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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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동생에게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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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길었던 재수생 생활도 오늘로 마지막이다.<br><br>힘내라!! 화이팅~~!!!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따끈한 녹차 한 잔</category>
		<pubDate>Thu, 13 Nov 2008 01:50:5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오늘 무릎팍 도사 게스트를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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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알아보려고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갑자기 딱 보이는 이름, 강수진.<br><br>혹시나 했습니다. 설마 설마.............<br><br>역시나.........성우 강수진님이 아니라 발레리나 강수진이네요. 왠지 실망감이 밀려옵니다.<br><br>하긴 며칠 전에 강수진님 인터뷰를 했는데 아무런 말씀이 없으셨으니 수진님이 나오실리가 없겠죠. <br><br>하지만....왠지 아쉽네요^^;;</p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따끈한 녹차 한 잔</category>
		<pubDate>Wed, 12 Nov 2008 09:55:5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오랜만에 헌혈을 한 번 해봤습니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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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고등학교 때 이후로 한 번 해보고 두 번째로 하는 건데 예전 경험이 잘 생각이 안 나서 많이 생소했네요.<br><br>말라리아 위험 지역인 철원에서 복무를 했었던지라 전혈은 안 되고 혈장만 뽑았는데, 혈액원이 참 시설이 좋았습니다.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는요.&nbsp;의자마다 컴퓨터까지 달려 있더라구요. 덕분에 무료함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.<br><br>앞으로는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헌혈이나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. 비록 3000원 짜리지만 문화상품권도 탈 수 있으니까요.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따끈한 녹차 한 잔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0 Nov 2008 14:45:39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폭소 자동차 경주 : Wacky Races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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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p>투니버스에서 언제 처음 방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본 건 97년 여름방학이었습니다. 아침 시간대에 방영을 했는데 그래서 개학을 하면서부터 볼 수가 없게 되었죠. 여름방학이 다 끝나갈 무렵의 아침시간을 즐겁게 보내는데 크게 도움을 줬던 애니였죠.<br><br>줄거리는 지금 기억이 확실히는 안 나는데 다양한 캐릭터들이 다양한 자동차들을 가지고 자동차 경주를 벌입니다. 왜 경주를 벌이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나고 우승하면 과연 뭐가 나오는지도 사실 잘 기억은 안 납니다^^;; 왜냐하면 이걸 본게 97년 여름방학,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더군다나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거든요.<br><br>제목 그대로 폭소 자동차 경주답게 무지하게 웃깁니다. 보는 내내 실실 웃으면서 봤었습니다. 제작이 톰과 제리,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, 스쿠비 두 등을 만든 한나 바바라 프로덕션이라서 슬랩스틱 개그가 작살났었죠.<br><br>캐릭터가 다 기억은 안 나지만 우선 주인공은 딕 대스태들리와 그의 견공 머틀리입니다. 악당입니다.&nbsp;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 하고 다니면서 다른 경주자들을 훼방놓습니다만......미국 만화의 특성상, 이런 캐릭터는 나중에 자기가 한 짓에 뒤통수 크게 다치기 마련이죠. 딕 대스태들리의 개인 머틀리 또한 성격은 음흉하기 그지없지만 역시나 당하는 건 주인 못지 않죠.<br><br>성우는 내래이션에 박상일님, 딕 대스태들리에 장승길님, 그 외에 이진화님, 김관진님, 김 일님, 문관일님 등등의 분들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. 그리고 전 안 해봤는데 게임이 꽤 유명하다고 하네요. 아마 알고 계신 분들이 제법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 <br><br>지금 시 보면 재미가 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래도 11년 전 제 여름방학 끝무렵을 아주 즐겁게 해줬던 애니메이션인지라 지금도 머릿 속에 많이 남아 있네요^^<br><br>P.S&gt;&nbsp;작품 소개를 더 자세하게 해드리고는 싶은데 기억나는 건 조금이고 그나마 구한 자료가 위키피디아 영문판의 글들이 전부라서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^^;;<br>캐릭터 모습이 나와있는 링크라도 올립니다.&nbsp;&nbsp; <a href="http://www.hotink.com/wacky/">http://www.hotink.com/wacky/</a><br></p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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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보고 즐기고</category>
		<pubDate>Sat, 08 Nov 2008 16:12:4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시간은 흐르고 사람은 결국엔 떠나간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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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img alt="" src="http://imgnews.naver.com/image/079/2008/11/02/02180724546_61000080.jpg"><br><br><br>연세대 팬이었던 저에게 전희철은 두려움의 상징이었습니다. 현주엽, 김병철, 신기성, 양희승도 다 엄청난 실력을 가진 명선수들이지만 연고전이 벌어졌을 때 손바닥에서 식은 땀이 나게 할 정도로 무서웠던 선수는 다른 누구도 아닌 에어본 전희철이었습니다.<br><br>초등학교 어린이 시절, 그때는 슬램덩크와 마지막 승부, 마이클 조던의 NBA로 인해 소년, 소녀들 사이에서 농구 붐은 장난이 아니었고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. 94년, 95년, 96년, 97년 겨울과 봄을 농구대잔치와 함께 지냈고&nbsp;독수리처럼 날아올랐던 푸른 유니폼의 연세대를 좋아했습니다. 그리고 동시에 연대의 라이벌인 고대의 에이스 전희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. (싫어했다는게 아니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다는 겁니다^^;;)<br><br>하지만 농구대잔치가 막을 내리고 프로농구가 생겼지만 IMF 여파에 늘어난 학원 수업, 그리고 흑인 용병들로 인한 재미 반감 등으로 프로농구는 몇 경기 보다가 말았네요. 그게 벌써 10년이 흘렀구요. 아마 아직도 저같이 과거 농구 대잔치에 향수를 가지고 그리워하는 사람들&nbsp;은근히 많지 않을까 합니다.<br><br>전희철의 눈물의 은퇴를 보니 과거 농구 대잔치가 생각나 어쩐지 씁쓸해지고 또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왠지 묘한 느낌이 듭니다. 비록 그때는 좋은 감정을 가지지는 못 했으나 그래도 한국이 낳았던 희대의 농구 스타가 이렇게 은퇴를 하게되서 많이 아쉽네요.<br><br>좋은 지도자가 되서 나중에 똑같이 지도자가 된 이상민 또는 우지원과 함께, 그때는 코트가 아니라 벤치에서&nbsp;멋진&nbsp;싸움을 펼쳐주었으면 하네요.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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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따끈한 녹차 한 잔</category>
		<pubDate>Sun, 02 Nov 2008 17:20:2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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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한국은 넓고 교복은 다양하다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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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저는 교복을 일찍 접한 편에 속했습니다. 초등학교 3학년 때 상명 초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는 교복을 입는 초등학교 였거든요. 그래서 중학교 때 교복을 낯설어하고 다소 신기해하는 다른 애들에 비하면 저는 교복에 아주 쉽게 적응했었죠.<br><br>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는 교복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. 예를 들면 교복입고 시내를 돌아다니는 것도 별로 거부감이 없었거든요.&nbsp;그리고 또&nbsp;패션 센스가 없기 때문에 자유분방한 사복보다는 통일된 형태인 교복을 입는게 편했던 이유도 있구요^^;;<br><br>그래서&nbsp;각종 교복들을 좀 검색해봤습니다. 다른 학교 교복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......평범한 건 관심없고 좀 특이해보이는 교복들을 중점적으로 검색을 해봤죠. 그랬는데........<br><br>역시나 한국이 아무리 작은 나라라고 하지만 별의별 교복이 참 많더라구요.<br /><br /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Wxlb1Z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QuPzE=&amp;filename=보라1">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U5rbTR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ExLmpwZw==&amp;filename=class8-mikoo89(1509)(7209).jpg"><br><br><br>일명 보라돌이라고 불리는 부산 데레사 여고의 보라색 교복이라던지.......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VRlQ1V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성모.jpg"><br><br>약간 수녀님같은 삘이 나는 부산 성모여고.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VhQYjB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IuanBn&amp;filename=성심여고교복.jpg"><br><br><br>세일러복인 전주 성심여자고등학교.<br><br><img style="WIDTH: 593px; HEIGHT: 588px" height="2504"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EFEbHR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지산교복교복!.jpg" width="1335"><br><br><br>광주 지산 중학교. 형광 연두색 치마........저 개인적으로는 참 예쁜 색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튀는 색이긴 하죠^^;;<br><br><br><img style="WIDTH: 564px; HEIGHT: 487px" height="479"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Y1cyb0B0dnpvbmVkb2M4Lm1lZGlhLmRhdW0ubmV0Oi9TMDAwMDE2LzAvMC5qcGc=&amp;filename=국악예고1.jpg" width="505"><br><br><br>독특한 느낌의 국악예고 교복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E0xOUp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교복.jpg"><br><br><br>황금색 마의의 대구 경화 여고.<br><br><br><img class="image_left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10/31/46/b0044746_490aa3eb12351.jpg" width="400" height="432.058287796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0.egloos.com/pds/200810/31/46/b0044746_490aa3eb12351.jpg');" align="left" /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img class="image_left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10/31/46/b0044746_490aa447c350e.jpg" width="400" height="548.32535885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2.egloos.com/pds/200810/31/46/b0044746_490aa447c350e.jpg');" align="left" /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<br>형광 하늘색과 레이스의 강렬함이 돋보이는&nbsp;망포고.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HR1Qmd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성동여실교복.jpg"><br><br><br>스머프 교복이라고 하는 성동 여자 실업고.&nbsp;안동 여고도 이런 느낌의 푸른색 교복이더군요.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XZubTB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2.jpg"><br><br><br>인천 남고의 하복. 버스기사, 경찰관, 심지어 교도소 간수 등 별의별 별명이 있다고는 하나 사실 여부 확인 불가능^^;;<br><br>그리고 내가 이제까지 봤던 교복 중 가장 멋있는 교복인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1ZPZWJ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UuYm1w&amp;filename=웨스턴.bmp"><br><br><br>한국 외국어대학 부속 외국어 고등학교. 통칭 용인외고 교복.<br>위 사진의 스타일은 웨스턴 스타일이고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1ZPZWJ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QuYm1w&amp;filename=오리엔탈.bmp"><br><br><br>이건 오리엔탈 스타일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1ZPZWJ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MuYm1w&amp;filename=여름하복정장.bmp"><br><br><br>그리고 이건 하복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M1ZPZWJ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IuYm1w&amp;filename=여름사파리.bmp"><br><br><br>그리고 이건 사파리 스타일. 하복은 하복인데 정확히 어떤 때 입는지는 모르겠네요. 인터넷을 뒤져보니까 소풍같은 거 나갈 때 입는 거라고는 하는데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.<br>국내에서 유일하게 앙드레 김이 디자인했다는 교복입니다. 저희 학교 교복도&nbsp;앙드레 김이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역시 쌩구라였군요^^;;<br><br>참고로 제가 다녔던 서라벌 고등학교 교복은 이겁니다.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YkxpWUB0dnpvbmVkb2M4Lm1lZGlhLmRhdW0ubmV0Oi9TMDAwMDE2LzAvMS5qcGc=&amp;filename=casebell_10.jpg"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YkxpWUB0dnpvbmVkb2M4Lm1lZGlhLmRhdW0ubmV0Oi9TMDAwMDE2LzAvMi5qcGc=&amp;filename=1113402271.jpg"><br><br><br>그래도&nbsp;노원구 상계동, 중계동 근방에서는 가장 특이한 교복이라고 나름 생각했으나 역시 한국 전체로 보면 평범하네요^^;; 아니, 무엇보다 이쁘지가 않아요.....OTL<br><br><br>마지막으로 치마가 참 예쁘다고 생각하는 분당 불곡 고등학교 교복입니다.<br><br><br><img alt="" src="http://tvzonedoc8.media.daum.net/pcp_download.php?fhandle=NDE2bExAdHZ6b25lZG9jOC5tZWRpYS5kYXVtLm5ldDovUzAwMDAxNi8wLzAuanBn&amp;filename=%BA%D2%B0%EE_%B0%ED%B5%EE%C7%D"><br><br><br>치마가 예쁘기도 예쁘지만 짧아서 참&nbsp;좋은.......크흠 !!^^;; (갠적으로&nbsp;주름 치마 좋아합니다. 짧으면 더 좋죠;;)<br><br>이외에도 전주 효문여중의 주황색 교복이나 한국 예고의 분홍색 치마도 특이하다고 생각하나 귀차니즘이 슬슬 발동하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^^;;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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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31 Oct 2008 06:46:1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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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강수진 X 정미숙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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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이번에 러브 콤플렉스를 통해서 강수진님과 정미숙님이 커플 연기를 선보이신다고해서 성우팬들이 조금 질리는 감이 있으니까 다른 조합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.<br>그렇다면 실제로 강수진님과 정미숙님은 얼마만큼 커플 연기를 하셨을까요?<br><br>강수진 X 정미숙<br><br>이누야샤 - 유가영 - 이누야샤 (애니원)<br>아이바 코우지&nbsp;- 호우센 아오이 - 무한의 리바이어스 (애니원)<br>오타니 - 코이즈미 - 러브 콤플렉스 (애니맥스)<br>이쿠토 - 스즈&nbsp;- 소녀왕국 표류기 (애니맥스)<br>샤를 - 신데렐라 - 신데렐라 (KBS)<br>젠키 - 다슬 - 천공전사 젠키 (비디오)<br><br>두 분의 커플 연기는 이렇게&nbsp;총 6개가 있네요.<br><br>강수진님과 정미숙님은 이누야샤 이후로는 한동안 커플 연기를 안 하시다가 최근에 애니맥스에서 두 작품을 연달아 커플로 연기하셨네요. 사실 여섯 번의 커플 연기라는 것이 횟수에 의거한다면 그렇게 많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만.......두 분은&nbsp;이누야샤라는 초장편에서 너무나 긴 호흡을 맞춰오셨죠. 굉장히 많이 듣다보니 조금은 살짝 질리는 감도 있기는 합니다^^;;<br><br>코이즈미라는 캐릭터는 활발함이 매력인 것 같으니까 이 분야에서는 상당한 강자인 윤미나님같은 분을 써보면 또 괜찮은 조합이 나올까 싶기도 하지만.....이미 캐스팅은 진행되었으니 얌전히 방영일만 기다리는게 시청자의 도리죠^^;;<br><br>P.S&gt; 강수진님과 정미숙님 커플을 이야기했지만 사실 성우팬들의 인식은 강수진님과 최덕희님 커플을 더 많이 인식하고 있습니다. 그럼 두 분의 커플 연기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했더니<br><br>강수진 X 최덕희<br><br>나민지 - 한지우 - 사랑은 정말 (투니버스)<br>반 파넬 - 마리 -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(SBS)<br>유키노 - 아리마 -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(KBS)<br>걸리버 - 미스티 - 공상과학세계 걸리버 보이 (대교방송)<br><br>이렇게&nbsp;네 개가 있군요. 생각보다는 그리 많지는 않네요. 아마도 에스카플로네, 사랑은 정말, 그 남자 그 여자의 임팩트 때문에 그렇게 인식하게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.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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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한국 성우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Wed, 29 Oct 2008 13:49:3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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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헬싱 OVA 소령 역의 홍진욱님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yminseong.egloos.com/370782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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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애니박스는 성우팬들에게 하도 많이 까이는 방송국이고 이 헬싱 OVA판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. DVD판을 제가 보지는 못 했지만 일단 욕은 많이 먹었어요.&nbsp;칭찬하는 경우를 한 번도 못 봤습니다.<br><br>역시 아무래도 인테그라의 이주연님이 윤소라님과 비교를 하면 너무 안습이라는 것이 결정적일 것 같긴 합니다.<br>이런 걸 보면 애박도 참 헛 짓했다는 생각도 들어요. 애박의 헬싱 성우진을 보면 성우들을 굉장히 다양하게 많이 썼습니다. 중복이 별로 없어요. DVD판의 중복 작살에 비하면야(성우진 밖에 안 봤음에도 불구하고 으아~소리가 나오더라구요^^;;) 상당히 폭넓게 구성했죠. 하지만 욕은 욕대로 먹고......불쌍하게도요^^;;<br><br>서두는 이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래도 이 애박판 헬싱을 보면서 정말 소름이 쫙 돋게하신 분이&nbsp;분이 계셨는데 소령의 홍진욱님이었습니다.<br><br>성스러운 기도문을 머리카락 쭈뼛쭈뼛하게 읊어대며 등장하신 안데르센의 강구한님이야 말할 것도 없었고 인테그라를 능구렁이같이 농락시킨 엔리코 맥스웰의 신성호님 또한 속어로&nbsp;표현하자면&nbsp;아주&nbsp;쩔어주시는 분이시고 민응식님이야 아카드를 연기하시면서 물만난 생선마냥 특유의 묵직한 카리스마를 마구마구!! 뿜어내주신게 한 두번이 아니었으니 당연하게 여기면서 봤었고, 월터 역의 황일청님의 연륜에서 뿜어나오는 아우라 역시 대단했죠. 또 위에 언급하신&nbsp;네 분은 이미 경력이라던가 연기력에서부터가 장난이 아닌 분들이죠. 그런데 그런 대선배들 사이에서도&nbsp;전혀 밀리지 않는 대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신 분이 소령의 홍진욱님이었습니다.<br><br>프리랜서가 되신지&nbsp;그리 오래되지 않은, 성우계에서 보면 아직은 경력이 그렇게&nbsp;많은 분은 아니신데 속에 숨어있는 연기 내공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. 왜 KBS에서 이 분에게 라디오 연기 신인상을 주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.<br><br>글러트니로 맨처음 애니메이션에 나오셨을 때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지만 몬테크리스토의 빌포르도 상당했고 사이보그 009에서 007로 나오셨을 때도 정말 감탄하면서 봤죠. <br>사실 사이보그 009에서 007 - 그레이트 브리튼에 홍진욱님이 캐스팅되셨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조금 실망도 했습니다. 왜냐하면 007에는 오세홍님이 캐스팅되셨으면 하는게 제 마음이었거든요. 006에 노 민님이나 유해무님, 007에 오세홍님이 캐스팅되셔서 좋은 콤비를 보여주면 참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좀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봤는데 이런 왠 걸?? 너무 좋았던 겁니다~~^^ 006에 김태웅님과 멋진 콤비를 보여주시면서 웃음을 팍팍 날려주시는데 어찌나 좋았던지요.....^^<br><br>카논에서는 익살꾼 키타가와로 작중의 무거운 분위기를 완화시켜주고 재미를 주는 멋진 역할도 톡톡히 하셨죠.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저에게 홍진욱님하면 약간은 익살꾼 비스무리한 이미지가 지배적이었는데 그건 저의 완벽한 착각이라는 것을&nbsp;헬싱을 보면서 절절히 깨닫게 되었습니다^^;;<br><br>민응식님의 아카드가 광기와 카리스마를 마구 뿜어주셨다면 홍진욱님의 소령은 미친 듯 하면서도&nbsp;지극히 냉정한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광기가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것도 같고.........아카드가 경찰들을 분해해대면서 내는 광소도 살이 떨릴 정도인데 소령의......뭐라고 해야할까요? 광소라면 광손데 아카드하고는 뭔가 다른..........엄청나게 재밌어서 미칠 것 같다는 느낌으로 웃어대시는데 그 연기를 들으면서 어찌나 소름이 쫙쫙 돋던지요^^;;<br><br>정말이지 숨도 제대로 못 쉴 정도로, 어떤........뭐랄까 연기의 폭풍같은 것은 느꼈던 것 같습니다.&nbsp;굉장히 황홀했습니다. 애박판 헬싱 OVA가 전체적인 완성도 면에서 욕은 먹을지라도(근데 저는 인테그라를 제외한 주요 캐릭터의 캐스팅과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) 소령의 홍진욱님 연기는 도매금으로 까이기에는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.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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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한국 성우 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3 Oct 2008 11:07:0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유민성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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